처세술이란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가 한 결심을 재치 있게 해내는 일이다. 그러므로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군소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처세술이 능한 사람이라 할 것이다. -알랭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흉본다(나무란다) , 자기에게 결점이 있는 것은 모르고, 남의 결점만 흉본다(나무란다). 세상에 넘지 못할 장애는 없다. -박은수(변호사) 오늘의 영단어 - activity : 활동, 활약, 행동, 활발한 움직임오늘의 영단어 - detergent : 세정성의, 깨끗하게 하는: 세제축은 축대로 붙는다 , 학식이나 인격이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모인다는 말. 안벽 치고 겉벽 친다 , 이편에 가서는 이렇게 말하고, 저편에 가서는 저렇게 말한다는 말. / 겉으로는 돕는 체하면서 실제로는 훼방을 놓는다는 말. 한 소견에만 치중한 나머지 다른 소견들을 모두 유치하다고 본다면 대단한 장애다. 오늘의 영단어 - nominal : 이름만의, 명목상의, 액면상의한식에 죽으나 청명(淸明)에 죽으나 , [한식과 청명은 하루 사이이므로] 하루 먼저 죽으나 늦게 죽으나 같다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