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수원철학관 방송출연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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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철학관 방송출연영상
학문의 길에 있어서는 처음의 길을 여는 것이 어려우며, 스승의 설을 이어받기란 쉬운 일이다. -48권전 왕으로서 죽기보다 쥐로서라도 살고 싶다. -갈홍 [포박자] 오늘의 영단어 - ombudsman : 옴부즈맨, 민원조사관, 인권옹호자가령 일신의 생활이 불행하다고 하더라도 지키고 있는 도(道)는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다. -근사록 흡연자는 보통 건강, 금전, 사회적 평판 등을 고려해 금연하려고 한다. 그러나 애당초 피우게 된 동기가 무엇이든 흡연자의 실체는 가공할 마약으로 얼룩진 노예 생활 그 자체이다. -알렌 카 정확히 비판하려면 비판의 대상을 사랑하면서, 일정한 거리를 두고 대상에서 떨어지는 일이 중요하다. 나라의 일, 남의 일, 자기의 일을 비판하는 데도 마찬가지이다. -지드 성(性)은 곧 생(生)이다.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길과 통한다. 성(性)은 곧 뇌(腦)이다. 뇌가 성을 즐겁게 운영하고 느낄 때 비로소 성은 뇌에게 기쁨을 주고, 인생을 풍요롭게 꾸며나갈 수 있다. -운공 김유재 언어를 속박하는 것은 사상을 속박하는 일이다. 이것은 문학과 정치와의 관계에서 볼 수 있다. -임어당(林語堂) 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.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. -장자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. -팔만대장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