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집안에 김 별감 성을 모른다 , 자세히 살펴보지 아니하고 대강 보아 넘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, [웬만큼 재빠른 사람이 아니면 초져녁에 나왔다가 금새 지는 초승달을 볼 수 없다는 뜻으로] 미세한 사물의 변화는 혜민(慧敏)한 사람만 살필 수 있다는 말. 오늘의 문제는 싸우는 것이요, 내일의 문제는 이기는 것이며, 모든 날의 문제는 죽는 것이다. -위고 오늘의 영단어 - slowdown : 속력을 늦춤, 감속, 침체오늘의 영단어 - adm. : admiral : 해군제독(육군의 장군에 해당), 해군4성장군아침에 나는 버섯은 그믐날도 초하룻날도 모른다. 사람의 생명도 이 버섯처럼 덧없는 이다. -장자 보디랭귀지는 때때로 그 어떤 유창한 말이나 달콤한 말보다 더 강력한 효과를 나타낼 수가 있다. 한 인간의 성적 매력은 대부분 태도, 즉 보디랭귀지에 의해 좌우된다.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고, 자신 있는 표정을 지으며, 여자에게 주의를 집중하여 활력에 넘치는 섹시한 보디랭귀지를 구사하는 남자에 대해서는 그 어떤 여자도 거부감을 나타내지 못할 것이다. -이태희 사람의 마음은 자석과 같아서 생각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다. 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. 그렇게 하면 그대로 이룰 것이다. -앤드류 매튜스 사랑에는 이유도, 조건도 없다. ‘무작정’ 좋다는 말이 정답일 것이다. 누구든 인연이 닿아야 사랑도 하고, 결혼도 할 수 있다. -서현주 의(義)를 앞세우고 이익을 뒤로 미루는 사람은 영예롭고 이익을 앞세우고 의를 뒤로 미루는 사람은 치욕을 받는다. -순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