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부등에 곁낫질이라 , 아주 큰 일에 그것을 감당해 낼 수 없는 적은 것으로 대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신인(神人)에게는 공(功)이 없다. 신인(神人), 즉 신(神)의 지경에 달한 사람은 아무리 일을 해도 일을 했다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. 그렇기 때문에 공(功)이라는 것이 없다. -장자 Never is a long word. ('결코'라는 말은 섣불리 하는 것이 아니다슬픔은 혼자서 간직할 수 있다. 그러나 기쁨이 충분한 가치를 얻으려면 기쁨을 누군가 와 나누어 가져야 한다. -마크 트웨인 정직은 최선의 방책(方策)이다. -세르반테스 오늘의 영단어 - second thoughts : 재고권에 못 이겨 방립 산다 , 남이 권하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.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, 남을 너무 되게 몰아세우면, 도리어 해를 입게 되기 쉽다. 가장 위대한 승리는 패배이다. -입센 어진 이는 자기를 다스린다. 치수(治水)하는 이는 물을 이끌고, 화살 만드는 이는 살대를 바르게 하고, 대목(大木,큰 건축물을 잘 짓는 기술을 가진 목수)은 목재를 다듬고, 어진 사람은 자기를 제어한다. -법구경